밤, 레코드, 술, 그리고 동네 이야기.
게스트 DJ에게 무엇을 틀라고 말하지 않는 이유. 그 선택의 대가와, 그것이 바꾸는 것.
언덕 꼭대기 다섯 갈래 교차로. 신흥시장과 그 주변, 그리고 저녁 식사가 끝난 뒤에 갈 곳.
맵고 짭짤한 칵테일이 한국 손님들에게 낯선 이유, 그럼에도 메뉴 맨 위를 지키는 이유.